![]() |
신 교수는 앞서 지난 2018~19년에도 한국 문화 및 사회문제 심리학회 및 한국 심리학회로부터 소장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어, 신진연구자를 위한 3개의 상을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교수는 그동안 주로 사회적 맥락에서 발생하는 정서 예측 및 판단과 대인 지각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을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최근에는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외로움의 작동 기제와 기능을 밝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