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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박물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학박물관진흥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상명대 박물관은 ‘전통 무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당 사업에 지원해 선정됐다.
올 한해 ‘전통 무늬’를 주제로 인간 생활의 세 가지 의·식·주를 기반으로 한 소장품을 ▲전통 무늬를 입다 ▲전통 무늬를 담다 ▲전통 무늬를 짓다 ▲전통 무늬를 보다(영상) 등의 콘셉트로 전시함으로써 전통 무늬의 형과 색, 상징에 대한 아름다움을 입체적이고 복합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전통 무늬를 활용한 색실 누비 장인과 함께하는 카드지갑 만들기, 펀칭 니들 자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 연계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명대 박물관 프로그램에 대한 전시 관람 및 참 가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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