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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규모 유학 박람회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의 입학사정관 및 공식 관계자가 직접 내한하여 한국 학생들을 만나는 자리로, 자신의 유학 합격 가능성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인터넷상의 불분명한 정보가 아닌, 대학 관계자로부터 직접 듣는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입학 정보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킹스 컬리지 런던(KCL) 등 영국 러셀그룹 명문대학교를 비롯해 호주의 멜버른대학교, 퀸즐랜드대학교 등 세계 랭킹 최상위권 대학들이 대거 참여해 정확한 입학 요강을 안내한다.
특히 성적표가 준비된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현장에서 직접 1:1 사전 입학 심사(Pre-screening)가 진행되어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다.
아울러 미국, 캐나다, 아일랜드, 뉴질랜드 등 영어권 주요 국가의 명문 대학교와 교육기관들도 대거 부스를 마련해 국가별 진학 전략을 제시한다.
전공별 전문성도 주목할 만하다. 해외 의대, 약대, 간호학 등 보건계열부터 아트&디자인, MBA를 포함한 경영대,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공대 및 IT 등 STEM 계열, 그리고 공무원 유학을 위한 공공정책학과 국제관계학 등 인문·사회과학까지 해외유학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상담이 제공된다.
IDP 관계자는 “최근 유학 트렌드는 막연한 준비보다는, 대학 담당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는 명문대 입학 담당자에게 직접 포트폴리오 점검이나 세부 입학 조건을 확인하고 장학금 수혜 가능성까지 심층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무료수속 및 전형료 면제의 특별한 혜택까지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2026 세계유학박람회’에 대한 상세한 참가 대학 리스트 및 프로그램 정보는 ID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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