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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가 22일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주최한 토론회 장면. 사진=경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기대학교는 22일 최승재 국회의원과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가성비 높은 정책발굴 ▲장년층을 위한 디지털교육 ▲소상공인의 조직화를 통한 협동조합 네트워크 ▲디지털마케팅 교육 ▲규제개선과 판로와 수출지원 ▲소비의 유통트랜드 변화에 대한 대응교육 등 산·관·학이 상호 연계되는 프로그램이 실행돼야 한다는 등의 해법이 제시됐다.
이윤규 경기대 총장은 “예비 유니콘과 비대면·그린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선별해 글로벌 혁신 벤처기업으로 육성시켜야 한다”며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협력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모델링 구축을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은 “오는 2026년까지 1조원 규모의 G-펀드를 조성해 투자생태계를 만들고 있다”고 현 정책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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