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탄소중립 국제 심포지엄 열어

온종림 기자 / 2023-02-23 16:41:29
탄소중립 기여하는 아시아형 경축순환 유기농업 교류·확산 논의

상지대가 23일 주최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아시아형 경축순환 유기농업 교류.확산을 논의하는 국제심포지엄’ 장면.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3일 한국유기농업학회, IFOAM-Asia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아시아형 경축순환 유기농업 교류.확산을 논의하는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유만희 총장직무대행 환영사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송찬영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의 ‘전과정 사고를 통한 경축순환 유기농업의 가치평가’, 최덕천 상지대 교수의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한국형 경축순환 유기농업 가설모델과 실증 방안’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일본 후로노 박사와 타이완 황정화 교수, 필리핀 Catedrilla Generosa 농민종자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인도 Vishalakshi Padmanabhan PGS 유기농위원회 집행위원장 등 5개국 전문가가 자국의 사례를 발표했다.


최덕천 상지대 FIND칼리지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아시아형 경축 순환 유기농업 영농기술과 농가 경영방식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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