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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혼자만의 여행 ▲내가 보는 세상 ▲추억을 꺼내 본다 ▲나만의 공간 ▲미래의 일상 등 5개 주제로 열린다.
총 80여점 작품이 전시되며, 작가의 최신작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한층 더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과 스케치, 미디어, 작품의 비하인드씬 등도 함께 마련됐다.
에릭 요한슨은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위트와 재치를 더한 초현실적인 사진작품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시는 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장마감은 오후 7시 20분) 운영된다.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2000원, 어린이 8000원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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