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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가 공모한 제42회 계명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신일희(왼쪽에서 세번째) 계명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송미 씨, 권승섭 씨, 오채원 씨.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계명대학교는 제42회 계명문학상 수상작을 발표하고, 지난 6일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시상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계명대에 따르면 당선작은 시 부문에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2학년 권승섭 씨의 ‘향기 나는 집’이, 단편소설 부문에 서울예술대 미디어창작학부 4학년 오채원 씨의 ‘입추’가, 극문학 부문에 서울예술대 극작과 3학년 김송미 씨의 ‘전화벨이 울리고’가 각각 선정됐다.
계명문학상은 지난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시와 단편소설, 극문학 등 3개 부문 작품을 공모, 접수된 시 3백88 편과 단편소설 83편, 극문학 17편을 심사해 3편을 선정했다.
심사는 ▲시 부문은 서영희(필명 서영처) Tabula Rasa Collage 교수 겸 시인과 이태수 시인, 송찬호 시인 ▲단편소설 부문은 계명대 김영찬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백가흠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임현 작가 ▲극문학 부문은 김윤미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고연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교수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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