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군산대 사회공헌센터가 6일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한결같게 한땀한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가 6일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한결같게 한땀한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학의 교시인 ‘진리탐구·문화창조·사회봉사’를 바탕으로 대학 구성원의 봉사 정신 함양과 학생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42대 ‘결’ 총학생회가 주관하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재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은파호수공원 일대에서 공원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활동 후 분리 수거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국립군산대 나시우 총학생회장(미디어문화학부 3학년)은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고,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군산대 사회공헌센터 강영숙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