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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 3학년 경세연 학생이 23일 열린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제3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장학금을 수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3학년 경세연 학생이 지난 23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제3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장학금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임원진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광주·전남회 회장, 지역 대학 치위생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지역사회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경세연 학생은 평소 학과 학회장으로서 학과 발전과 학생 자치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사회 구강보건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성실한 학업 태도와 사회적 책임감을 인정받아 이번 장학금을 수상했다.
경세연 학생은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과 학업에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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