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한·독 국제협력 선상 워크숍 열어

온종림 기자 / 2023-03-24 16:28:55
‘인공지능과 뇌과학’주제로

군산대가 24일 군산대 실습선 새해림호에서 주최한 ‘한·독 국제협력 선상 워크숍: 인공지능과 뇌과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군산대학교는 24일 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융합전공이 군산대 실습선 새해림호에서 한국과 독일의 R&D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공동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한·독 국제협력 선상 워크숍: 인공지능과 뇌과학’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율리히연구소, 고려대, 충북대, 서울과학기술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특허청 등 많은 국내외 대학과 연구소, 기관이 참여했다

첫째 세션에서는 우테 하벨 아헨공대 부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리사 와겔스 교수와 세바스챤 셸리가 연구원이 최신 뇌과학 연구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최신 기계학습 기술의 연구 동향’에 대한 주제로 김선영 군산대 교수, 오범석 서울과기대 교수, 반유석 충북대 교수, 김승룡 고려대 교수가 발표했고, 김동국 특허청 팀장은 ‘특허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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