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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유한대 총장이 지난 25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는 김현중 총장이 지난 25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지난 2월 시작됐으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콘텐츠를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 총장은 “유한대는 기업가이자 독립운동가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대학으로,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성을 중요시하고 있다”며 “이번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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