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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은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연태서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빠의 보호자로 살아왔던 모은아가 열아홉 살의 여름에 처음 만난 후, 긴 이별의 시간 속에서도 서로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자체가 되어 간다는 청춘 드라마이다.
‘사이닝’의 제작에는 호남대 미디어영상공연학과 졸업생은 물론 재학생도 참여했다. ‘샤이닝‘의 촬영은 2024년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눈물의 여왕’과 2025년 박보검 주연의 드라마 ‘굿보이’를 촬영하기도 했던 미디어영상공연학과 96학번 왕호상 감독, 조명은 06학번 정준호 감독이 담당했다. 그리고 학과 선배가 후배를 자신의 팀 크루로 채용하는 호남대 미디어영상공연학과 특유의 ‘최강 후배 리쿠르팅’ 프로그램을 통해 4학년 김주안 학생이 지난 겨울방학 동안 ‘샤이닝’의 촬영 크루로 참여한 바 있다.
올해로 학과 창설 30주년을 맞는 호남대 미디어영상공연학과에서는 전통의 ‘최강 후배 리쿠르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오는 4월 2일에는 왕호상 촬영감독, 4월 13일에는 정준호 조명감독, 4월 27일에는 최고의 CF촬영감독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변인천 감독과 김성인 영화촬영감독이 후배들과의 만남과 특강을 연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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