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신중년 뉴스타트 아카데미 운영

온종림 기자 / 2023-07-06 16:47:02
바리스타 과정 등 중장년 전직 및 창업 지원

경동대에서 운영하는 ‘신중년 뉴스타트 아카데미’ 바리스타 민간자격증 취득과정 수업 모습.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6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원예심리상담사 취득과정 강좌를 시작했다. 

 

2급 민간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개설한 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1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진행해 9월 15일 끝난다.


경동대는 앞서 지난 5일 바리스타 민간자격증 취득과정도 시작했다. 12주 동안 진행되는 이 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열리며, 9월 20일 종료된다.

 

원예심리상담사와 바리스타 강좌는 양주시와 협업으로 준비한 2023 신중년 뉴스타트 아카데미 과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평가 속에 지난 2016년부터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이윤묵 평생교육원장은 “양주시는 전통 뿌리산업에 종사하던 50~60대 신중년의 전직과 및 창업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생활에 응용할 수 있으면서도 취업·창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실습형 교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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