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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제4회 비만영화제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천재능대학교 학생영화동아리 커튼콜이 제작한 단편영화 ‘최고의 만찬’이 지난 22일 열린 제4회 비만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3일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최고의 만찬은 밝고 긍정적이지만 먹는 것을 좋아하는 비만의 여주인공이 자신의 노력으로 점차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나 자신을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최고의 만찬은 유튜브 씨네허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출을 맡은 서유담 학생은 “앞으로도 대학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담아내는 작업을 꾸준히 할 것”이라며 “영화 작업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아름다운 콘텐츠로 만들어 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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