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주 교수는 지난 2017년부터 중앙대 HK+인공지능인문학단 연구 사업을 수행하며 ‘인공지능윤리규범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해 왔다.
80회가 넘는 대중 강연을 비롯해 교내 학부와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는 등 연구 성과를 사회와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환원하고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과정에서 집필한 저서 ‘인공지능윤리규범학(태학사)’은 2024년 세종도서, 2025년 디지털 소사이어티 우수도서로 잇따라 선정됐다. 또한 자신의 전공 분야인 칸트 철학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국제 저서 ‘Kant and Artificial Intelligence’가 독일 데 그루이터(De Gruyter)에서 출간되어 국제적으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