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 예비창업자 모집

온종림 기자 / 2023-03-13 16:21:43
사업자 등록 없는 29세 이하 청년 지원 가능

건국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는 오는 15일까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2023년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에서 생애 최초로 창업에 도전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에게 사업화 자금과 교육·멘토링, 창업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사업 공고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개인, 법인)이 없고, 만 29세 이하 청년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 시 최대 7000만원, 평균 48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창업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요맞춤 창업 BUILD-UP와 퍼스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디자인씽킹 워크숍 등 건국대에서만 제공하는 자율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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