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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통문화실습실에서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대구대 일본어일본학과 학생들. 사진=대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대학교 일본어일본학과가 일본 전통식 바닥재인 다다미를 갖춘 ‘일본전통문화실습실’을 지난 21일 인문대학 1호관 내에 개소했다.
일본전통문화실습실에서는 앞으로 ‘일본역사와 문화’와 같은 학과 수업은 물론 학과 동아리 활동, 일본인 유학생과의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윤해인 학생(일본어일본학과 2학년)은 “일본 다다미가 설치된 이색적인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본 문화를 체득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정 대구대 일본어일본학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실습실은 학과 학생들이 일본 고유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전공 지식을 더욱 심화해 나가는 중요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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