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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우 작가는 집, 지붕, 나무, 울타리, 우체통, 억새풀을 벗 삼아 정감 넘치는 작품을 발표해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방식에 자동차를 더해 도시 문명 속 현대인의 삶을 섬세하고 따스하게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인제대 구성원이나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인제대 융복합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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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우 작가는 집, 지붕, 나무, 울타리, 우체통, 억새풀을 벗 삼아 정감 넘치는 작품을 발표해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방식에 자동차를 더해 도시 문명 속 현대인의 삶을 섬세하고 따스하게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인제대 구성원이나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인제대 융복합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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