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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LINC 3.0 사업단과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는 1일 울산대학교 행정본관 3층 교무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앞줄 왼쪽부터 연구개발 책임을 맡은 김범관 울산대 교수,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 이철호 센터장, 이재신 울산대 LINC 3.0 사업단장, 이상원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 지역협력팀장. 사진=울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울산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가 1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특화 로컬브랜딩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울산지역의 문화와 산업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 로컬브랜딩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울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로컬브랜드 참여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게 된다.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신 울산대 LINC 3.0사업단장과 이철호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울산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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