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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남대에 따르면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문화교류와 젠더를 주제로 다룬다.
특히 아시아의 국제관계나 문화교류에서 젠더가 했던 역할을 모색하는 한편, 젠더의 시점에서 최근의 아시아의 관계를 재검토하고, 동아시아의 문화교류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사노 마사토 일본 도호쿠대학교 교수의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한일 양국의 전문가 4명의 연구발표가 이어진다. 또 마나베 유코 도쿄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준비돼 있다.
심포지엄 참가 신청은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사무실 또는 일본문화연구센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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