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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별빛 영화제는 2019년 제3회 도서관 별빛 영화제 이후 코로나로 중단되었다가 4년만에 다시 열린다. ‘따뜻한 봄날처럼 나를 위로해주는 영화’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영화제는 서울대 구성원 및 가족,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 및 사전 축하 공연으로 구성했다.
24일에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이, 둘째 날인 25일엔 피트 닥터 감독의‘소울(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약 30분 간 서울대학교 재즈동아리 ‘자이브’와 음악대학 반도네온 트리오의 축하 연주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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