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철 목포대 총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온종림 기자 / 2023-06-23 16:09:31
“학교 주변 환경에 지역민 높은 관심 필요”

송하철 목포대 총장이 23일 ‘NO EXIT(출구없음)’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목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이 23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에 이어 ‘NO EXIT(출구없음)’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송 총장은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요즘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마약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에 처해 있다”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법무부,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아이들의 손 닿는 곳에 마약이 다가와 있지는 않은지 지역민들이 먼저 학교 주변의 환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종구 초당대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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