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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와 현대미포조선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조선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최근 현대미포조선 및 현대미포조선 사내 협력사 협의회와 조선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조선기술인력학과 적극 양성 ▲학과에 맞는 적합한 교육과정 수립 ▲우수 졸업생에 대한 취업 추천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에 앞서 김병묵 총장을 예방한 현대미포조선 측은 조선업의 애로사항 중 하나인 인력수급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신성대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두 기관이 노력해 상호 협력방안을 찾고 조기취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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