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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인하대 대강당에서 열린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에서 첫 강연자로 나선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 청년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펼치는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을 시작했다.
인하대는 지난 7일 유정복 인천시장을 초청해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을 진행했다. 2023학년도 1학기 첫 강연자로 나선 유 시장은 ‘인천 청년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유정복 시장은 강연에서 “하와이 재외동포의 정신을 이어받은 인하대는 오늘날 인천을 대표하고,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청년들의 꿈을 펼치기를 바라며, 인천시도 다양한 정책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하대는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기는 매주 화요일 인하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인사가 ‘CEO와 기업가 정신’ 특강에서 강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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