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윤성컴퓨터디자인DX아카데미, 자바스크립트 수강 전액 지원

대학저널 / 2024-02-25 11:00:10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윤성컴퓨터디자인DX아카데미에서는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 중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뉴딜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 사업으로, 정부가 교육훈련비를 전액 지원(국민내일배움카드 계좌 한도에서 차감)하고 있다. 빅데이터부터 인공지능, 금융기술, 웹&앱 개발 등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프로 강사진이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에 기반해 체계적인 실무 수업을 진행한다.

윤성컴퓨터디자인DX아카데미 관계자는 “일반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감 있는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서 클라이언트들이 원하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표”라며, “자바/ 웹개발과 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이번 수강을 통해 실무 감각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달했다.

해당 과정은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범용적인 자바 언어를 기반으로, 웹 프론트엔드 기술과 데이터베이스 및 각종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백엔드 풀스택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정 수료 시 개인 포트폴리오 작성을 비롯해 원활한 취업을 위한 취업 전문 컨설턴트의 이력서 서포트, 취업 상담, 모의 면접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 대상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가능한 20대 이상에게 양성을 위한 수강기회가 주어진다.

현 수강생들은 비전공자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강을 진행하면서 학습된 내용으로 실제 프로젝트까지 적용하면서 개발실력이 향상된다. 비전공자 출신이기에 교육 초기에는 힘들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인 언어 및 코드의 흐름을 충분히 눈에 익히면서 노력하다 보면 저절로 강의 내용을 따라가게 된다고 아카데미는 설명했다.

윤성컴퓨터디자인DX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대구캠퍼스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 과정에는 실제 응용SW엔지니어링 6개 기업이 커리큘럼 설계 및 교육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다”며 “실무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 및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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