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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학생들이 지난 6일 인공지능 기업 자이냅스를 찾아 회사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취업진로본부가 지난 6일 동계 IT기업 취업프로그램의 하나로 인공지능(AI) 기업 자이냅스를 찾았다고 9일 밝혔다.
자이냅스 방문에는 서울과기대 학생 16명 외에‘서울과기대·강릉원주대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릉원주대 학생 13명도 참여했다.
이날 탐방에서는 주동원 자이냅스 대표의 AI 기반 음성인식과 텍스트, 콘텐츠 종합 플랫폼 회사 자이냅스 소개에 이어, 개발팀에 근무하는 전성휴 연구원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과 조언을 통해 진로방향 설정과 미래 설계에 도움을 받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는 반응을 보였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관심있는 음성 콘텐츠 기업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귀한 경험의 시간이었다”며 “더 다양한 기업으로의 탐방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서울과기대 동계 IT기업 취업프로그램은, IT산업과 기업에 대한 정보를 실제 직무를 중심으로 취득하고 취업 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동계방학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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