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리퓨어리(REPURELY)와 건강식품 전문 기업 닥터누센트(Dr.Nussent)가 손잡고 국내 최초 바르는 올레샷 컨셉의 안티에이징 앰플 '올레놀샷(OLENOLSHOT)'을 이달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올레샷의 저속노화 원리를 피부 관리에 적용한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올레놀샷은 지중해산 올리브,영국산 레몬, 하버드 의대 교수가 주목한 NMN(항노화 핵심물질) 3중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PDRN,EGF 등의 다양한 성분이 조합되어 피부 관리에 적용한 신개념 안티에이징 앰플이다
특히 출시 이전부터 올레샷 애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먹는 올레샷으로 몸을 관리했다면 이제는 피부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리퓨어리 관계자는 "올레놀샷은 피부 저속노화를 실현하는 전문 앰플" 이라며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함께 사용할 때 안팎으로 균형 잡힌 안티에이징 관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리퓨어리 공식몰을 통해 출시 기념 최대 4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주요 피부과 및 약국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업체는 향후 올리브영, 왓슨스 등 H&B 스토어로도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