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가 20일 남양주시 진접읍주민자치회,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민·관·학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가 지난 20일 남양주캠퍼스에서 남양주시 진접읍주민자치회,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민·관·학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복대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3월, 4월 세 차례에 걸친 사전 토론회와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와 대학교육의 가치 실현을 위한 공유과제들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아젠다를 발굴하고 기관별 특성에 따라 역할을 실행하여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평생교육을 위한 인적, 물적자원 교류 ▲지역 산업형 미래 인재 양성교육 지원 ▲설치 및 운영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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