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착수보고회 열어

온종림 기자 / 2023-03-27 16:14:10
재직자 과정, 예비취업자과정 운영

강남대가 지난 2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2023년도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하고 있다. 사진=강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는 지난 24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3차 연도 착수보고회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강남대에 따르면 착수보고회는 지난 2021년부터 '디지털 전환(DX)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강남대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및 상상우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50여명의 디지탈 기반 고령친화 전문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의 재직자과정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획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예비취업자과정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의 전문 인력수요 충족을 위한 취업연계 지원 과정이다. 예비창업자과정은 디지털 기반 고령친화산업 관련분야에서의 실질적인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과정이다.

재직자과정은 오는 5월 3일부터 7월 26일까지 77시간의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 이론교육과 사업기획서 수립 멘토링 교육으로 진행된다.

 

예비취업자과정은 오는 6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185시간의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 이론교육과 직무체험으로 실시된다.

예비창업자과정은 오는 5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184시간의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 이론교육과 창업계획서 수립 멘토링으로 구성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