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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장미원 전경.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가 오는 19~23일 지역민들에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장미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행사는 조선대가 주관하고 광주은행이 후원한다.
12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 대학 장미원은 8000㎡ 규모로 프린세스 드 모나코, 자뎅 드 프랑스, 루스티카나, 잉카 등 226종 약 1만8000주의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장미원 곳곳에는 행사 기간 중 포토존과 그림자 포토존을 비롯해 소원을 작성해 걸어둘 수 있는 파고라와 전시 공간, 쉼터 등이 조성된다.
조선대 장미원은 장미주간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하며, 이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야간에도 조명이 설치돼 낮에는 볼 수 없던 장미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조선대는 장미주간 기간인 5일 동안 평소와 같이 교내 주차 요금제를 정상운영하며, 장미원 관람 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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