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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박물관의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이벤트 장면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사진=전주대 박물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전주대학교박물관이 지난 1일 주최한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 연합전 ‘선조들의 삶 속에 깃든 마음心’이 교내 학생과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전주대박물관에 따르면 특별전과 연계해 지난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이벤트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 후 한복을 입고 전시실과 교내를 투어하며 찍은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 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한복 입기 이벤트뿐만 아니라 한복 장신구인 향낭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박물관 박현수 실장은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강좌, 체험을 통해 교내 학생들, 교내구성원, 지역 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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