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천안흥타령춤축제 참여

이선용 기자 / 2023-10-11 16:04:45
5일간 체험교육 부스 운영, 교유에 필요한 재료 무료로 제공

남서울대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가 천안흥타령춤축제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남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가 ‘2023 천안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해 지난 5일부터 닷새간 체험교육 부스를 운영했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는 충청남도 내에서 개최되는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천안시 대표 행사인 ‘천안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하여 ‘기울기센서’와 LED조명을 활용한 ‘조명 만들기’, 코딩을 활용한 ‘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교육에 필요한 재료는 모두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에서 준비하여 별도에 준비물과 참여자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진행됐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는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SW)교육과 소프트웨어(SW)캠프,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청남도 지역 내 1만여 명 이상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서울대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장 나원식 교수는 “국제적 행사 규모인 천안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미래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있었다”라며 “앞으로도 SW미래채움 사업이 더욱 널리 알려져서 지속해서 지역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지역의 소프트웨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최로 충남을 비롯한 전국 13개 지역 센터에서 진행 중인 소프트웨어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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