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美 ‘CES 2025’ 참여

온종림 기자 / 2025-01-14 15:46:16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승인 3가지 창업 아이템 선보여

경남대 LINC3.0사업단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 및 가전 박람회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5’에 참여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 Venetian Expo Hall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 및 가전 박람회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5’에 참여했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올해 ‘첨단기술로 뛰어든다’는 의미를 담은 ‘Dive In’을 슬로건으로 한층 더 발전한 AI 기술을 선보였다. 경남대는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통합관’ 및 ‘2025 창원시 CES 지원사업 및 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 연계 공유협업 프로젝트’의 참여기관 자격으로 박람회에 참여했다.

사업단은 ‘경남대 WISE LINC3.0 사업단’부스를 통해‘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승인받은 ▲AI를 활용한 두피 케어 플랫폼 ▲AI기반 양방향 수어 시스템 ▲과일, 채소 섭취 증진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총 3가지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국립창원대와 함께 CES에 참여한 창원시 우수 스타트업 8개사에 학생 서포터즈를 각각 지원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경남대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세계적인 CES 2025에서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경남대 학생의 아이템을 많은 바이어가 관심을 보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며 “이러한 경험과 지원기관 간 네트워크를 이어 나가고 경남대의 일머리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및 스타트업 할 수 있도록 RISE사업을 통해 지원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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