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공예 부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박해림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지난 11월 25일부터 5일간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세계요리 월드컵 대회에서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 박해림 학생이 설탕공예 부분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컬리너리아트 부분에서 임규빈 학생이 은메달, 리저널팀 부분에서 안치헌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면서 참가한 학생 전원이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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