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특수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조영훈 / 2023-04-21 16:01:23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이주호(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특수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는 24일 서울나래학교를 방문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이번 방문에서 장애학생 맞춤교육 지원과 관련해 학부모및 교직원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 부총리 “장애학생이 건강을 유지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더 특별한 관심과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애학생들이 장애유형과 장애정도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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