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래지원단, 튀르키예·시리아 긴급 구호 성금

온종림 기자 / 2023-05-10 15:50:21

부산대 미래지원단이 10일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긴급 구호활동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부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MBA과정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미래지원단이 지난 2월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긴급 구호활동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10일 부산대에 따르면 성금은 지난 4월 22일 부산대 경영대학원 MBA 체육대회를 하면서 사회적으로 뜻 있는 활동을 함께 하고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는 구호물품 모집과 모금 행사를 진행해 마련한 것이다.

김현정 미래지원단장은 “많은 원우들의 마음이 모여 피해 지역에 따뜻한 정성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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