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2026년 신입생을 위한 캠퍼스 투어 진행

온종림 기자 / 2026-04-03 15:43:30

한세대가 2026년 캠퍼스 투어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 행사를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입학관리본부 주관으로 2026년 캠퍼스 투어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 행사를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2026년 한세대 캠퍼스 투어는 신입생의 대학 생활 적응과 행정 부서별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위해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들이 신입생을 함께 인솔하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무처, 학생처, 상담센터, 도서관, 학생회관 등의 주요 행정 부서와 시설을 방문하고 해당 부서의 업무와 학생 지원 서비스에 대하여 안내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미션 to 행정부서! 신입생 탐사 작전’ 명칭으로 진행된 한세대학교 2026년 신입생 캠퍼스 투어는 차성수 입학관리본부장의 사회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등 학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그리고 문영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들의 관심 속에 5일간 진행되어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 신입생 약 600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가 됐다.

백인자 총장은 “캠퍼스 투어는 신입생들이 앞으로 배우고 성장하게 될 공간을 직접 느끼는 첫걸음이다. 여러 행정 부서를 둘러보며 학교의 다양한 지원과 문화를 이해하길 바란다. 대학 생활은 지식을 쌓는 과정인 동시에 자신만의 꿈과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이다”라고 하면서 “학교는 신입생이 그 길을 자신 있게 걸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앞으로 캠퍼스에서 여러분의 열정과 가능성이 마음껏 빛나기를 기대한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를 주관한 차성수 입학관리본부장은 “신입생들이 낯선 캠퍼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입학관리본부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입생 중 이현서 학생(사회복지학전공 26학번)은 “캠퍼스를 직접 걸으며 학교의 숨은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였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인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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