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 전문 기업 '에듀코리아'가 오는 3월 9일 오후 1시 강남 본사 세미나실에서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SUNY Buffalo) 입학처장 초청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입시를 마친 후 미국 명문대 진학으로 눈을 돌리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별도의 SAT나 토플(TOEFL) 성적 없이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 및 고교 내신만을 활용하여 미국 최상위권 주립대에 진학할 수 있는 특별한 입학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를 위해 직접 방한하는 뉴욕주립대 버팔로(SUNY Buffalo)의 입학처장(Admission Director)은 한국 학생들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패스웨이 과정 및 장학금 혜택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미국대학협회(AAU) 멤버이자 뉴욕주립대 시스템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버팔로 캠퍼스는 합리적인 학비와 압도적인 연구 인프라로 한국 학생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다.
에듀코리아는 이번 버팔로 캠퍼스뿐만 아니라 뉴욕주립대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이른바 'SUNY 빅4 캠퍼스(빙햄튼, 버팔로, 스토니브룩, 알바니)' 진학에 특화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가 특별 초청 자리인 만큼 입학처장과의 직접적인 질의응답(Q&A) 시간이 심도 있게 주어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세미나는 쾌적한 환경과 밀도 있는 진행을 위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에듀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도 한국 입시 제도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수능 성적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뉴욕주립대 최고 수준의 캠퍼스로 직행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로드맵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