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업 3년 미만 기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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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가 스포츠산업 (예비)재창업기업의 재기와 도약을 위해 창업보육팀을 모집한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신청 자격은 과거 폐업과 창업 실패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분야 예비재창업자와 재창업 3년 미만 기업이다.
인천대는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67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활동 공간, 특화된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으로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자격 요건과 지원내용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2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홍진배 인천대 스포츠산업재창업지원센터장은 “인천대는 그동안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융복합 기술 분야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지원에 노력해 왔다”며 “올해부터는 지역 기반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과 시장진출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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