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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LINC 3.0사업단이 지난 12일 부산시 서면 롯데호텔에서 주최한 가족회사 초청 오찬간담회 장면. 사진=신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는 LINC 3.0사업단이 지난 12일 부산시 롯데호텔에서 가족회사 초청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오찬간담회에는 최근 3년간 신라대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함께한 60개 가족 회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LINC 3.0사업단의 9개 산학 공동기술 개발과제를 비롯해 애로 기술지원, 재직자 교육 등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가족회사 간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범진 LINC 3.0사업단장은 “가족회사와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의 공생 발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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