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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토목공학과 정영준·박광영 학생이 ‘LH국토개발기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는 토목공학과 정영준·박광영 학생이 최근 열린 LH국토개발기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두 학생은 3D프린팅 기술이 건설 현장에서 곡면 시공이 자유롭고, 공정을 자동화해 건설 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균열에 취약하고, 철근 시공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 결함을 보안한 ‘2 in 1 3D 프린팅 공법’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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