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체형 관리 브랜드 '테라핏', 청담본점에 이어 대치점 신규 오픈

강승형 기자 / 2025-06-09 15:32:29

 

2025년 6월, 체형 불균형 개선과 통증 완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테라핏'이 청담본점에 이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두 번째 지점을 공식 오픈했다.


신규 지점인 테라핏 대치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64길 20, 6층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청담점과 동일하게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체형 관리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라핏은 독자 개발한 체형 측정 기기 'T3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운동 처방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어깨, 골반, 척추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한 후, 가장 효과적인 근막 이완, 스트레칭, 코어 운동을 결합한 'Muscle Fiber Care(RSC)'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테라핏의 모든 서비스는 '테라피터'라고 불리는 체형 관리사 2급 및 1급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들만이 제공하며, 단순한 운동 지도가 아닌 과학적 분석과 전문 코칭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B2C 서비스는 청담, 대치점을 시작으로 서초, 송파 등 서울 주요 지역은 물론, 향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테라핏은 B2B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야놀자와 같은 IT 기업 임직원의 체형 관리 복지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체형 불균형 문제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며, 사내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테라핏 관계자는 "청담본점 오픈 이후 고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이 매우 높았고, 보다 많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대치점을 추가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체 회복과 체형 개선에 있어 꼭 필요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테라핏은 전국민의 체형을 바르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20년 이상 현장에서 수천 명의 회원들을 지도해온 체형 전문가 이기성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국내 최고의 스포츠 의학 박사들과 뜻을 함께하며 진정성 있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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