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7일 열린‘BUILD-UP CREW’발대식에서 김성규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장과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
[대학저널 이한비 기자]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 이하 진흥원)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지역 콘텐츠 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청년 서포터즈‘BUILD-UP CREW(빌드업 크루)’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BUILD-UP CREW(빌드업 크루)’는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갖춘 전북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었으며, 서류 및 면접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스타터(청년) 서포터즈’가 선발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인플루언서 서포터즈’3명을 함께 선발하여, 스타터 서포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전북의 콘텐츠 산업을 알리는 홍보 대사로 활약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북 콘텐츠 관련 주요 행사 참여 및 취재 ▲월별 테마 미션 수행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멘토링을 통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제작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한 전북 콘텐츠 산업 홍보 등이 포함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