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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신진학술상은 연세대 초대 총장인 용재 백낙준 박사의 유지를 계승하기 위해 뛰어난 학술적 성과를 낳은 국내외 석학 및 학문 후속세대에게 시상한다.
김 교수는 한국 사회의 냉전 반공주의가 어떤 역사적 심연에 닻을 내리고 있는가에 착목해 과거와 대화를 시도한 그의 저서 ‘냉전과 투쟁’이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전남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현대사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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