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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하늘을 받들다’ 공연 장면.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공연제작소 쿰이 5~7일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3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창작뮤지컬 ‘하늘을 받들다’를 공연한다.
3일 경복대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이 대학 공연예술학과 정지환, 주민영 졸업생이 각각 남녀주인공 호로하와 자야역을 맡았으며, 유명 탤런트 임호와 박종원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다.
창작뮤지컬 하늘을 받들다는 양주 회암사지 박물관 전문가들과 경복대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전문가들이 기획했으며,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3년간의 창작작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공연되고 있다.
공연제작소 쿰은 경복대 공연예술학과가 운영하는 학교기업으로 해마다 창작뮤지컬 제작과 지역의 초·중·고교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으로 재능기부와 다양한 외부공연으로 현장실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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