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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2023학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가 1.7%로 동결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5일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학자금 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기 대출금리는 1.7%로 시중금리(가계대출 4월 기준) 4.82%보다 낮게 결정됐다.
학생들은 자격요건이 충족된 경우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15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학점은행제 학자금 대출로 대출이 가능해진 교육기관은 25개 늘어났다. 2학기부터는 202개 교육기관에서 대학생과 동일한 1.7%로 학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고객상담센터(1599-200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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