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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가 2월 26일 열린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교육나눔 공헌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지난 2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교육나눔 공헌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한대는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등 유한 가족 기업들과의 ESG 경영 실천 공동 선언과 함께 대학 내외 구성원들에게 ‘유일한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해 인정받았다.
유한대는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존경받는 기업가인 故 유일한 박사의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체 ESG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과 연계하여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외적으로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등 유한 가족사들과 ESG 경영 실천을 공동 선언하고, ESG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와 함께한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나무심기 봉사가 대표적이다. 또한 부천시 및 산하 공공기관, 관내 대학들과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하며 ESG 가치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
내부적으로는 ESG 경영 관련 정규 교양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재학생 대상으로 교육하며, 대학 내외 구성원들에게 ‘유일한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교육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은영 총장은 “유한대는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故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유한대는 유일한 박사님의 건학이념을 현대적 ESG 가치로 계승.발전시켜, 사회에 기여하는 실무 중심 대학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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