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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가 주관한 2022 달란트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지난 28일 계원예술대학교 X-SPACE에서 2022 달란트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서류평가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최종 14개팀이 본선에서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경쟁했다.
심사 결과 ▲대상에 산업디자인과 한승헌(개인) ▲최우수상 순수미술과 김애린(개인), 리빙디자인과 Conbrick팀(팀장 허세유) ▲우수상 리빙디자인과 쪼쪼팀(팀장 이태인), 산업디자인과 주식회사 스티커즈팀(팀장 문성준), 게임미디어과 냥포칼립스팀(팀장 김민지), 영상디자인과 조수진(개인), 게임미디어과 에프니까청춘이다팀(팀장 김현수) ▲장려상 게임미디어과 무단도전팀(팀장 성대규), 산업디자인과 이영주(개인), 게임미디어과 LAST HIDEOUT팀(팀장 장진희), 광고브랜드디자인과 최재영(개인), 게임미디어과 악으로깡으로팀(팀장 허정은), 산업디자인과 홍다현(개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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