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진로·취업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에 관한 정보 제공 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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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와 남도학숙, 상명대 관계자가 지난 28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29일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전날 남도학숙 및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진로·취업상담 지원 ▲청년 진로·취업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에 관한 정보 제공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남도학숙은 서울 등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하는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학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장학 지원 등을 통해 가정과 학교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는 인재양성 기관이다. 제1학숙(동작관), 제2학숙(은평관)에 1,454명의 대학생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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