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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인 공로탑 표창은 전기산업에 평생을 바친 인물을 기리는 상으로 대한전기학회장, 한국전기기술기준위원회 신재생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김재언 교수는 기술기준,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정 및 개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전력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전기의 날 기념 전력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은 지난 1966년부터 매년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해 국내 최초 민간점등일인 1900년 4월 10일을 기념하고,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를 한 유공자를 포상하여 전기산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행사다.
올해는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행사장에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제작물을 설치하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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